CINEMAWORDS
한국어

사람은 어떻게 만들어지는가 — 그리고 무엇을 치르는가

한국은 소재가 아니라 시선이다. 한 세기의 근대를 한 생애에 눌러 담고, 물려받은 사주와 들여온 16유형 — 자기를 설명하는 두 문법을 동시에 돌리는 곳. 여기서 사람이 만들어진다는 것은 한 번도 학술의 문제였던 적이 없다. CINEMAWORDS는 영화와 문학, 성격 프레임워크와 심리, 비판이론을 단 하나의 질문으로 읽는다 — 사람은 어떻게 만들어지고, 그렇게 만들어지는 데 무엇을 치르는가. 다섯 렌즈, 하나의 질문. 각 분야는 영토가 아니라 렌즈다.

The Fields — 다섯 렌즈, 하나의 질문